2009. 5. 5. 13:17
지난글
다사다난 했던 2008이 갑니다. 생각같아선 독자 여러분 모두 초대해 음주/가무
이런것들도 좀 하면서 밴쿠버 부동산판 2002-2008초반 [호황]을 떠나보내는
송별회 한번 하고싶습니다만 이미 세계적인 경제불황이 깊습니다. 따라서
본 블로그를 통해 캐나다가 낳은 4대 미녀가수 총 출동 시켜 독자 여러분을
위로하며 2009년도 힘내시고 ' 화이팅 '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. 먼저 식순
에 의해 [ 애국가 ]를 부르겠습니다.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.
의 가슴을 뒤흔들어 놓았던 명작 입니다.
뱃머리에서 두팔 활짝 벌리는 장면만 기억하지 마시고, 가난한 레오가 ' 귀족(?)
노무시키 '들과 함께 만찬을 들때 보여 주었던 그 당당한 귀족적인 태도, 단아한
표정.. 이런 걸 좀 보아 주십시오.
목장집 딸로 자랐는데 그 목장우유가 원료라는 화장품이 나돌며 이걸 발라야 셔나이어
처럼 예뻐진다.. 라는 소문이 떠나닐 정도의 미모를 자랑합니다.
캐나다 가수의 무대 감상법 :
1. 비쥬얼도 좋지만 가창력/ 음악적 재능도 끝내준다는 점
2. 수수한 화장/무대의상
3. 곡이 끝나면 관중의 환호에 답하기전, 꼭 한번 밴드/백 코러스/댄서등 스탭에 먼저 눈
아브릴 라빈... 유아원 시절부터 악기 다루고, 곡 썼다는 재색을 겸비한 [신동] 입니다.
한국공연은 벌써 여러번..잘 아시죠? 우리말로 ' 4월이 ' 불어로 ' 아브릴 ' 굳이 영어
식으로 ' 애(이)브릴 '로 쓰거나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. 세계 어디서건 ' 아브릴 '은
에슬린 데비슨, 떠오르는 신예! 노바 스코시아 광부의 딸, 어찌나 노래를 잘했는지 광산
촌 파업이 중지되었다는 전설이 따라다닙니다. 신이 내린 목소리.. 그 자체 입니다.
마지막으로 캐나다를 사랑하는 각양각색의 캐나다 사람들의 커다란 외침을 듣습니
다. 자세히 보시면 관중석 배너에 " 당신은 지금 산유국(주)에 와 계십니다 "가 보입
니다. 자원경제의 호황은 가라 앉습니다만, 캐나다는 자원뿐아니라 ' 소프트 '도 참 강
한 ' 철학 '있는 나라 입니다. 오늘 여기 이 자리에 모신 세계적인 미녀 가수들? 그중
극히 일부 입니다. ㅋㅋㅋ..이 사람들의 인내와 정성이 모여 이 모진 불황, 거뜬히
헤쳐 나가는 힘이 되기를!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09년에도
" 헤어 스타일이 제멋대로인 지적이고 순한 사람들이 모여사는 여왕폐하의 나라 "
전상훈(Shane Chun) 캐나다 공인 중개사
604-318-1240
realtorshane@gmail.com
이런것들도 좀 하면서 밴쿠버 부동산판 2002-2008초반 [호황]을 떠나보내는
송별회 한번 하고싶습니다만 이미 세계적인 경제불황이 깊습니다. 따라서
본 블로그를 통해 캐나다가 낳은 4대 미녀가수 총 출동 시켜 독자 여러분을
위로하며 2009년도 힘내시고 ' 화이팅 '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. 먼저 식순
에 의해 [ 애국가 ]를 부르겠습니다.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.
* 경제가 어려울 수록 우린 애국가를 많이많이 불러야 합니다. 하루에 세번
온국민이 애국가 부르면, 불황이 금방 호황 됩니다.
다음은 설명이 필요없는 세계적인 디바, 셀린 디옹이 영화 ' 타이타닉 '의 주제
의 가슴을 뒤흔들어 놓았던 명작 입니다.
뱃머리에서 두팔 활짝 벌리는 장면만 기억하지 마시고, 가난한 레오가 ' 귀족(?)
노무시키 '들과 함께 만찬을 들때 보여 주었던 그 당당한 귀족적인 태도, 단아한
표정.. 이런 걸 좀 보아 주십시오.
상처 받기를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랑의 힘! 그 시절의 구슬픈 멜로디가 아닌 신나
는 최신 리믹스 댄스 버젼 입니다.
미녀가수 셔나이어 트웨인도 인사 드립니다. 그녀가 직접 쓴 UP을 부릅니다. 새해
목장집 딸로 자랐는데 그 목장우유가 원료라는 화장품이 나돌며 이걸 발라야 셔나이어
처럼 예뻐진다.. 라는 소문이 떠나닐 정도의 미모를 자랑합니다.
캐나다 가수의 무대 감상법 :
1. 비쥬얼도 좋지만 가창력/ 음악적 재능도 끝내준다는 점
2. 수수한 화장/무대의상
3. 곡이 끝나면 관중의 환호에 답하기전, 꼭 한번 밴드/백 코러스/댄서등 스탭에 먼저 눈
인사를 한다는 점, 한마디로 [상호존중과 배려]로 시작되는 ' 캐나다 살이 '의 진수를 픽
업 하시면 좋습니다.
아브릴 라빈... 유아원 시절부터 악기 다루고, 곡 썼다는 재색을 겸비한 [신동] 입니다.
한국공연은 벌써 여러번..잘 아시죠? 우리말로 ' 4월이 ' 불어로 ' 아브릴 ' 굳이 영어
식으로 ' 애(이)브릴 '로 쓰거나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. 세계 어디서건 ' 아브릴 '은
' 아브릴 ' 이니까요.
에슬린 데비슨, 떠오르는 신예! 노바 스코시아 광부의 딸, 어찌나 노래를 잘했는지 광산
촌 파업이 중지되었다는 전설이 따라다닙니다. 신이 내린 목소리.. 그 자체 입니다.
마지막으로 캐나다를 사랑하는 각양각색의 캐나다 사람들의 커다란 외침을 듣습니
다. 자세히 보시면 관중석 배너에 " 당신은 지금 산유국(주)에 와 계십니다 "가 보입
니다. 자원경제의 호황은 가라 앉습니다만, 캐나다는 자원뿐아니라 ' 소프트 '도 참 강
한 ' 철학 '있는 나라 입니다. 오늘 여기 이 자리에 모신 세계적인 미녀 가수들? 그중
극히 일부 입니다. ㅋㅋㅋ..이 사람들의 인내와 정성이 모여 이 모진 불황, 거뜬히
헤쳐 나가는 힘이 되기를!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09년에도
" 헤어 스타일이 제멋대로인 지적이고 순한 사람들이 모여사는 여왕폐하의 나라 "
캐나다 밴쿠버 부동산, 많이 관심, 뜨거운 성원, 부탁드립니다.
2008. 12. 11
전상훈(Shane Chun) 캐나다 공인 중개사
604-318-1240
realtorshane@gmail.com
http://myvancouver.tistory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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