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혈 생활정보 블로거님들의 블로그를 보면
벼라별 생활의 지혜가 다 올라오죠?
게다가, 이런 ' 찌라시 '까지 돕니다.
얼핏보면, 뭐든지 최소한 5% ( 연방세 )는 깎을 수 있을 것 처럼 보입니다.
먹거리들도 말이지요..ㅎㅎ.. 하지만, 사실이 아니죠? 아무리 세금 쎈 나라이지만
' 일용할 양식( la nourriture nécessaire ) '에는 대개, 세금이 아예 붙질 않으
니 노 택스 데이와는 무관합니다.
단, 외식은 제외죠? 식당에서 파는건 붙일 거 다 붙입니다.
고로, 노 택스 데이에 장보러 갔다 갈비가 너무 싸서 짝으로 사다 5식구 배터지게
죄다 구워 먹었어염~ 뭐 이렇게 거침없이 휘갈겨 써내려가신 블로그는 거의 사실
이 아닙니다.
하지만 뭐.. 저 개인적으로는 랍스터나 최상급 스테이크, 캐비어 등등..따위따위엔
세금 좀 매기시는 대신, 인터넷이나 휴대폰 요금에 때리시는 세금 좀 깎아주셨으면
한다닁~ ㅎㅎ
사실, 특 AAA 스테이크 & 랍스터라.. 아무리 시장통 먹거리라지만,
일용할 양식과는 좀 거리가 멀죠?
사람이 3시3때, 밥 챙겨 먹으려 사는 짐승도 아니고.. 호사스런 음식보다는 소통과
정보가 더욱 소중한 세상 아닐까 한다능 ~
그런 바램이 좀 있습니다만.. ㅋㅋ
공산품엔 얄짤없이 세금 붙을 거 다 붙죠? 고로, 노 택스 데이 바겐 헌팅의 팁은
' 공산품 집중공략! '입니다.
바로 여기서 최소한 5% DC가 가능하다는 겁니다.
그리고 공산품엔 화장품, 구강 청결제품, 목욕용품 등등도 포함되죠?
노택스 데이만 기다렸다 차떼기로 사 나르시는 주류사회 사모님들의 샤핑 카트에
꾹꾹 눌러담은 물품들은 대개 이것들입니다.
땅이나 바다.. 즉, 자연으로부터 생산되는 일용할 양식..특히, 육류, 과일이나 생선
을 싸게 사시는 방법은 ' 타이밍 쟁탈전 ' 밖엔 없습니다.
다행인건, 대형 마트엔 거의 항상, 유통기한 24시간 남짓 남은 일용할 양식이 널렸
다는 겁니다. 항상, 해당 코너 한 구석에 따로 모아두죠?
바로 당일 저녁거리로 요리할 식재료 이시라면, 찝찝할 것도 쪽팔일 일도 전혀 없
는.. 떳떳한 ' 양식 '들이니 부디 감사히 즐기시기 바랍니당~
'
눈썰미 '만 잘 좀 개발하시면, 굳이 찌라시 광고 카피에 엮여, 박 터지게 시끄럽
고 계산 줄도 기나아~ 긴 세일데이에 일부러 날 잡아 장보러 가시지들 않으셔도
생활비 절약 하실 수 있는 방법은 널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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