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밴쿠버, 집값, 렌트( 월세 ) 컨설팅 25년 경력 리얼터 & 프로퍼티매니져
컨설팅 25년 리얼터/프로퍼티매니져 경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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밴쿠버, 벤쿠버 노 택스 데이의 진실

2013. 5. 2. 11:40 생활의 재발견



열혈 생활정보 블로거님들의 블로그를 보면


벼라별 생활의 지혜가 다 올라오죠? 


게다가, 이런 ' 찌라시 '까지 돕니다.






얼핏보면, 뭐든지 최소한 5% ( 연방세 )는 깎을 수 있을 것 처럼 보입니다.


먹거리들도 말이지요..ㅎㅎ.. 하지만, 사실이 아니죠? 아무리 세금 쎈 나라이지만


' 일용할 양식 la nourriture nécessaire ) '에는 대개, 세금이 아예 붙질 않으


니 노 택스 데이와는 무관합니다. 


단, 외식은 제외죠? 식당에서 파는건 붙일 거 다 붙입니다. 



고로,  노 택스 데이에 장보러 갔다 갈비가 너무 싸서 짝으로 사다  5식구 배터지게 


죄다 구워 먹었어염~ 뭐 이렇게 거침없이 휘갈겨 써내려가신 블로그는 거의 사실


이 아닙니다.


하지만 뭐.. 저 개인적으로는 랍스터나 최상급 스테이크, 캐비어 등등..따위따위엔 


세금 좀 매기시는 대신, 인터넷이나 휴대폰 요금에 때리시는 세금 좀 깎아주셨으면 


한다닁~ ㅎㅎ


사실, 특 AAA 스테이크 & 랍스터라.. 아무리 시장통 먹거리라지만, 


일용할 양식과는 좀 거리가 멀죠?  


사람이 3시3때,  밥 챙겨 먹으려 사는 짐승도 아니고.. 호사스런 음식보다는 소통과 


정보가 더욱 소중한 세상 아닐까 한다능 ~ 


그런 바램이 좀 있습니다만.. ㅋㅋ



공산품엔 얄짤없이 세금 붙을 거 다 붙죠? 고로, 노 택스 데이 바겐 헌팅의 팁은

 

' 공산품 집중공략! '입니다.


바로 여기서 최소한 5% DC가 가능하다는 겁니다.


그리고 공산품엔 화장품, 구강 청결제품, 목욕용품 등등도 포함되죠?


노택스 데이만 기다렸다 차떼기로 사 나르시는 주류사회 사모님들의 샤핑 카트에 


꾹꾹 눌러담은 물품들은 대개 이것들입니다.



땅이나 바다.. 즉, 자연으로부터 생산되는 일용할 양식..특히, 육류, 과일이나 생선


을 싸게 사시는 방법은 ' 타이밍 쟁탈전 ' 밖엔 없습니다. 


다행인건, 대형 마트엔 거의 항상,  유통기한 24시간 남짓 남은 일용할 양식이 널렸


다는 겁니다. 항상, 해당 코너 한 구석에 따로 모아두죠? 



바로 당일 저녁거리로 요리할 식재료 이시라면, 찝찝할 것도 쪽팔일 일도 전혀 없


는.. 떳떳한 ' 양식 '들이니 부디 감사히 즐기시기 바랍니당~


'

 눈썰미 '만 잘 좀 개발하시면, 굳이 찌라시 광고 카피에 엮여, 박 터지게 시끄럽


고 계산 줄도 기나아~ 긴 세일데이에 일부러 날 잡아 장보러 가시지들 않으셔도 


생활비 절약 하실 수 있는 방법은 널렸습니다.



 



posted by 컨설팅 25년 리얼터/프로퍼티매니져 경력